진짜 산만타는 산악회도 많아요. 울부모님 4년동안 산악회 다니시는데(엄마가 총무심 ㅋㅋㅋ) 진짜 산꾼들 모여 산만타세요. 아침에 모여서 가는동안 차안에서 자고 산타고 내려와서 막걸리 한잔씩 하시고 오는동안 버스에서 자고 동네에 도착하면 다같이 국수 한그릇씩 하시고 해산. 그런데 이게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 목적지만 정해서 그때그때 가는 산악회는 진정한 산악회라고 보지 않아도 무방하고 동네에서 자리잡아서 아는 사람들끼리 친목도모 + 산타기 면 산만타는거 같아요 ㅋㅋ 저희부모님 산악회도 동네이름 딴, 동네사람끼리 모여서 다니는 곳이거든요. 일년에 두세번씩 해외트레킹도 하시고 ㅎㅎ
제가 자주하는 얘기의 연장선이지만 -_-; 고백은.. 사귀는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나서로 가야됩니다. 한쪽이 좋아. 그것만으로 고백하고 메다려서 사귀어 봤자.. 대부분 맘 안오더라구요. 결국 양쪽의 맘이 어느정도라도 통해야... 그 다음도 있는거. 우선 억지로라도 사귀고 나서라도? -_-; 그럼 더 안생기죠. 거부감이 없어야 호감이 생기는 법이고... 뭐 상대가 또 다른 이성을 맘에 뒀느냐 나.. 그냥 내가 맘에 안드냐.. 에 따라 방법은 틀려도.... 너무 성급한 사랑은 설익죠 -_-; 결국 못먹을 밥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다른건 몰라도 사랑은 혼자 하는게 아니라는걸... 제대로 불리고 익혀야 밥이되는것 같네요.
업무분장이 A-Z 까지 완벽하게된 직장에 다니신다면 본인말이 다맞습니다 그런 직장이 있나요? 아니 그렇게 완벽하게 업무 분장을 지시하는 팀장이 있나요? 제가 운이 없어서인지 지금까지 그런팀장 만나본적도 없고 타팀에서도 본적도 없네요 떠넘기기 업무? 왜 그걸 막내가 판단하죠? 그 또한 본인보다 상급자가 지시하는 업무 분장 아닐까요? 할일 안할일? 내가할일 남이할일 중요한일 중요하지 않은일 판단 할 자격조차 안되는거 아닐까요? 네 그렇게 계속 중간 관리자급들 꼰대 꼰대 만드시고 불평불만 하세요 결국 손해는 짬밥 쫄리는 사람 독박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