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이는 볶음밥이 먹고 싶은데... 먹짱 최무성 셰프의 신개념 대구탕 없는 대구탕 볶음밥ㅋㅋㅋ | 바퀴달린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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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이는 볶음밥이 먹고 싶은데... 먹짱 최무성 셰프의 신개념 대구탕 없는 대구탕 볶음밥ㅋㅋㅋ | 바퀴달린집3 [15회 예고] 잘 해주는 남편 때문에 불안한 아내?! 한창 깨 볶을 신혼부부가 창옥쌤을 찾아온 이유#나솔22기 #옥순 #영식 #김창옥쇼4 EP.15 현지인들의 찐 단골 맛집 단돈 1,800원에 즐기는 가성비 태국 길거리 뷔페 식당 | 현지인브리핑지금우리나라는 찐 부자들이 사는 세상은 이런 느낌..? 태국의 어나더 레벨 계급 하이쏘들의 삶 대공개 | 현지인브리핑지금우리나라는 광활한 자연과 젊음의 도시를 모두 품은 이곳이 뷰 맛집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이스라엘 탐험기 | 현지인브리핑지금우리나라는 [9회 미방분] 선수는 선수구나..아이엠복서 전투력 테스트 #아이엠복서 EP.9

[와글와글] '왜 안가?' 보복 운전한 버스 기사 (2026.01.21/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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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왜 안가?' 보복 운전한 버스 기사 (2026.01.21/뉴스투데이/MBC) 미리 보는 오늘 (2026.01.21/뉴스투데이/MBC) 라이더·캐디 '노동자' 인정‥"후속 입법 추진" (2026.01.21/뉴스투데이/MBC) "어떻게 개인이 멋대로 전쟁을‥배후 밝히라" (2026.01.21/뉴스투데이/MBC) [전국 톡톡] 빨간불에 막혔던 긴급차량, 울산에선 '우선신호' (2026.01.21/뉴스투데이/MBC) 청문회 '무산' 야권서도 "아쉽다"‥재요청? (2026.01.21/뉴스투데이/MBC)

[사건사고] 천안논산 고속도로 차령터널서 다중추돌…9명 다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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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천안논산 고속도로 차령터널서 다중추돌…9명 다쳐 外 [현장연결] '영장 재청구' 박성재 전 법무장관, 법원 출석 울산 붕괴사고 밤샘 수색…매몰자 1명 추가 수습 미 역대 최장 셧다운 종식, 오늘 최종 표결…"농산물 관세 인하 추진" 박성재·황교안 구속심사…尹 재판에 홍장원 증인 출석 #연합newsTV #연합뉴스 #YonhapnewsTV

한복 입고 불국사에서‥'케데헌' 복주머니 선물 (2025.11.01/뉴스특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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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입고 불국사에서‥'케데헌' 복주머니 선물 (2025.11.01/뉴스특보/MBC) Hot Issue >> 신청사 교통영향평가 통과‥ 갈등 일단락되나 (2025.10.31/뉴스데스크/춘천MBC) 내사조차 안한 '한학자 첩보'‥ "횡령혐의 공소시효 있었다" (2025.10.31/뉴스데스크/춘천MBC)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 물거품‥ '마스가'도 외면? (2025.10.31/뉴스데스크/전주MBC) '차'로 위장한 마약 또 발견‥ 마약 유통경로 됐나? (2025.10.31/뉴스데스크/제주MBC) #MBC #MBC뉴스 #MBCNEWS

상급자가 지시하는 업무 분장 아닐까요?

업무분장이 A-Z 까지 완벽하게된 직장에 다니신다면 본인말이 다맞습니다  그런 직장이 있나요? 아니 그렇게 완벽하게 업무 분장을 지시하는 팀장이 있나요?  제가 운이 없어서인지 지금까지 그런팀장 만나본적도 없고 타팀에서도 본적도 없네요 떠넘기기 업무? 왜 그걸 막내가 판단하죠?  그 또한 본인보다 상급자가 지시하는 업무 분장 아닐까요? 할일 안할일? 내가할일 남이할일 중요한일 중요하지 않은일 판단 할 자격조차 안되는거 아닐까요? 네 그렇게 계속 중간 관리자급들 꼰대 꼰대 만드시고 불평불만 하세요 결국 손해는 짬밥 쫄리는 사람 독박이니

우리나라는 부동산 만큰 안정적인 투자처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부동산 만큰 안정적인 투자처 없습니다. 더구나 서울 역세권 소형은 투자자가 넘쳐나요. 보증금 2년치 이상 넉넉하게 받으면 걱정없어요.. 어디 진상 세입자만 걸리셨나요? ㅎㅎㅎ 그런 문제는 보증금 적게 받아서 일어나는 일이구요.. 법이라는게 있습니다.. 2년치 이상 받으면, 3개월 연체되면 바로 명도소송들어가면 됩니다.. 진상 세입자?? 그건 보증금 얼마 안받아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전 이제껏 세입자 관리하면 특약하나 겁니다.. 보증금 만기에 안빼주면 연 15프로 이자 임대인이 준다, 대신 월세 지연 입금하면 연 15프로 이자 보증금에서 까겠다.. 이 특약 걸고 들어온 세입자중에서 월세 지연입금 된 적 한번도 없네요. 그리고 보증금은 2년치 이상 꼭 받아둡니다.. 만약 특약 거부한다? 그럼 계약안합니다. 잠재적 연체자죠 ㅎ 역세권 소형은 들어올 사람 널리고 널렸습니다.

한쪽만 사랑하고 사귀게 된 연애

제가 자주하는 얘기의 연장선이지만 -_-; 고백은.. 사귀는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나서로 가야됩니다. 한쪽이 좋아. 그것만으로 고백하고 메다려서 사귀어 봤자.. 대부분 맘 안오더라구요. 결국 양쪽의 맘이 어느정도라도 통해야... 그 다음도 있는거. 우선 억지로라도 사귀고 나서라도? -_-; 그럼 더 안생기죠. 거부감이 없어야 호감이 생기는 법이고... 뭐 상대가 또 다른 이성을 맘에 뒀느냐 나.. 그냥 내가 맘에 안드냐.. 에 따라 방법은 틀려도.... 너무 성급한 사랑은 설익죠 -_-; 결국 못먹을 밥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다른건 몰라도 사랑은 혼자 하는게 아니라는걸... 제대로 불리고 익혀야 밥이되는것 같네요.

적당히들 살려 하는거 아닌가요?

친구만나고 부모님과 아이들과 부부끼리 좋은 시간 보내며 다만 일은 해야하기에 수단으로서 직장을 갖는 사람도 많습니다. 굳이 꼭 직업 혹은 부유함만으로 인생의 성공을 측정해야 하나요? 남에게는 어영부영 사는거 같지만 자기만 그 삶에 만족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저도 스카이 나왔지만 대기업 들어간거가지고 성공 혹은 열심히 노력했다고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을텐데요... 오히려 행시 및 판검 그리고 전문직 금융 공사 및 공사들 다음에 그런데 못간사람들이 대기업에 가죠. 지금은 모르겠지만 대기업 입사 시기때에는 아무것도 노력하지 않은 삶이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적당한 대학 대기업 뭐 이런 어떻게 보면 자기자랑 말투만 안쓰셔도 반감을 훨씬 적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진짜 산만타는 산악회도 많아요.

진짜 산만타는 산악회도 많아요. 울부모님 4년동안 산악회 다니시는데(엄마가 총무심 ㅋㅋㅋ) 진짜 산꾼들 모여 산만타세요. 아침에 모여서 가는동안 차안에서 자고 산타고 내려와서 막걸리 한잔씩 하시고 오는동안 버스에서 자고 동네에 도착하면 다같이 국수 한그릇씩 하시고 해산. 그런데 이게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 목적지만 정해서 그때그때 가는 산악회는 진정한 산악회라고 보지 않아도 무방하고 동네에서 자리잡아서 아는 사람들끼리 친목도모 + 산타기 면 산만타는거 같아요 ㅋㅋ 저희부모님 산악회도 동네이름 딴, 동네사람끼리 모여서 다니는 곳이거든요. 일년에 두세번씩 해외트레킹도 하시고 ㅎㅎ